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 '제11대 후반기 의정정책백서' 최종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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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이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제11대 후반기 경기도의회 의정정책백서' 제작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를 총정리했다고 10일 밝혔다.
보고회에는 김성남·이영봉 공동단장을 비롯해 김선영, 박재용, 서성란, 이병숙, 이오수 의원 등 의정정책추진단 위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백서의 최종 구성과 주요 내용을 점검하고 성과물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고회에서는 제11대 후반기 경기도의회의 주요 의정활동과 정책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정리한 백서의 전체 구성과 세부 내용이 제시됐다.
특히 지난 중간보고회에서 제기된 의견 반영 사항도 점검하며 완성도 높은 결과물 발간을 위한 마무리 검토가 이뤄졌다.
김성남 공동단장(국민의힘·포천2)은 "이번 최종보고회는 제11대 후반기 경기도의회가 추진해 온 다양한 정책 성과와 의정활동의 결실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라고 말했다.
그는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민생 중심 의정 실현을 위한 노력들이 백서에 충실히 담겼다"며 "이번 백서가 정책 역량과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의정활동의 참고자료로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영봉 공동단장(더불어민주당·의정부2)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후반기 의정활동의 과정과 가치가 체계적으로 정리됐다"며 "축적된 경험과 성과가 더 발전된 지방의정으로 이어지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의정정책추진단은 이날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제11대 후반기 경기도의회 의정정책백서' 발간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김용철 기자
작성일 26-05-10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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