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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영 평택시의원, “시민과 눈높이 맞춘 인권 존중 통해 품격있는 평택건설”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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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인 김혜영 의원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소통하며 누구나 존엄을 지킬 수 있는 ‘품격 있는 평택’을 만드는 것을 자신의 소명으로 삼고 있다.

김 의원은 재선의 경험을 바탕으로 시 예산을 꼼꼼히 관리하는 동시에, 인권보장과 증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힘쓰고 있다. 

특히 ‘인권보장 및 증진 조례’의 내실화를 통해 구호에 그치지 않는 실질적 인권 보호 체계를 구축에 많은 노력을 기우려 왔다.

김 의원은 “평택시 내 인권 침해 요소와 환경을 면밀히 분석해 개선 대책을 마련 중”이라며, “제도적 장치와 현장 대응을 연결해 시민들의 권익 보호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녀는 시민인권센터 운영을 핵심 과제로 꼽고 “센터를 통해 전문적인 상담과 구제 기능을 제공하여 일상에서 발생하는 차별과 권리 침해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하겠다”는 계획도 설명했다.

김 의원은 시민인권센터가 “시민들의 고충을 가장 가까이서 듣는 창구가 되어야 한다”며 “언제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기관으로 자리매김”을 강조했다.

여기다 예결위원장으로서 김 의원은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예산을 엄중히 심사하겠다”며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예산이 우선 쓰이도록 ‘송곳 검증’을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처음 정치를 시작할 때의 초심을 늘 가슴에 새기고 있다”며 “정치인은 시민을 대변하는 심부름꾼이라는 신념으로 낮은 자세로 시민과 눈높이를 맞추며, 평택을 ‘인권이 살아 있는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품격 있는 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최맹철 기자
작성일 25-12-25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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