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서현옥 의원, 경기도 팹리스 수요양성 지원사업 집행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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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서현옥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3)이 지난 10일 열린 2025년도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 팹리스 수요양성 지원사업의 집행률 저조를 지적하며, 반도체 설계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업 추진을 촉구했다.
또한, 대기오염원 감시를 위한 스캐닝 라이다 운영 사업의 적발 사례와 사후 조치에 대해 설명을 요구하며, 단순 감시를 넘어 오염물질 배출 저감으로 이어지는 체계 구축을 강조했다.
서 의원은 평택항의 선박 유해물질이 주요 대기오염원임을 지적하며, 수도권 물류 핵심 거점인 평택항을 수소항만으로 선제적 전환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유해물질 저감 노력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아울러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남부권역센터 평택출장소 운영과 관련해 명확한 계획 부재를 문제 삼으며,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한 조속한 운영 방안 검토를 요청했다.
최맹철 기자
작성일 25-11-17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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