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해경, 추석맞아 사랑의 쌀 전달…이웃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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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해양경찰서가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성금과 함께 쌀을 구입해 전달했다.
9일 해경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난달 9월 평택해경 전 직원이 자율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실시한 모금 운동을 통해 마련됐다.
기탁된 성금과 쌀은 결식아동, 조손가정, 저소득층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우채명 서장은 “전 직원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지역 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한 나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해양경찰이 되겠다”고 말했다.
신경화 기자
작성일 25-10-09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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