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옥 의원, 경기도 반도체 인력 양성사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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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서현옥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3)지난 달 25일 국제대학교에서 열린 '경기도 반도체 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전문학사 공유대학의 2차년도 운영에 대한 킥오프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가 반도체 인력 수급 불균형 해소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대학과 기업 간 체계적인 인력 양성 시스템 구축이 목표다.
이날 서현옥 의원은 “이번 사업이 경기도와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계에 실무형 인재를 공급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특히 서 의원은 “전문대학교 중심의 공유대학 체계가 실무 중심 인재 양성에 효율적인 모델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하지만 “2차년도 사업에서는 보다 현장 중심의 교육과정과 산학 협력 강화를 통해 지역 내 전문대학들과의 연계가 중요함”을 지적했다.
서 의원은 “고등학교부터 전문학사, 학사, 석박사로 이어지는 단계별 교육 체계가 중요하다”며 “이를 통해 청년 세대의 성장을 지원할 발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서현옥 의원은 경기도 반도체 인력 양성 정책토론회를 열고, 공유대학 설립의 필요성을 제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경화 기자
작성일 25-05-07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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