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교육행정연구회, 연구 최종보고회 개최...완성도 강화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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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소속 의원 연구단체인 ‘교육행정연구회’(회장 이애형, 교육행정위원장)가 ‘AI 기반 경기도 교육재정의 효율적 관리 방안 연구’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테이블 형태의 구조화된 데이터를 AI와 결합해 자연어로 질의응답 및 요약이 가능한 ‘TAG(Table Augmented Generation)’ 기술을 적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도는 이 기술이 도입되면 도의원들이 자연어 질의만으로 방대한 예산 편성 및 집행 현황을 손쉽게 파악하고 다차원적으로 분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종보고회에는 이애형 위원장을 비롯해 김근용·장한별 부위원장, 김일중·김회철·변재석·이은주 의원과 연구 수행사인 ㈜씨지인사이드 연구진, 경기도교육청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애형 위원장은 “AI 활용이 보편화된 현실에서 의원들이 방대한 예·결산서 정보를 손쉽게 추출하고 분석할 수 있는 방안을 찾게 되어 의정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김용철 기자
작성일 26-06-21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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