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경석 안전행정위원장, “소방정책의 답은 현장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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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양경석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평택1)은 송탄소방서를 방문해 주요 현안과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했다.
양 위원장은 “각종 재난 현장에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헌신하고 있는 소방공무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현장 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 양위원장은 “소방정책의 답은 현장에 있다”며 “현장에서 근무하는 분들이 실제로 겪는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을 직접 듣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오늘 업무보고가 단순히 현황을 보고받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공유하며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소방공무원들이 보다 안전하고 나은 환경에서 근무하고, 도민에게 더욱 질 높은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필요한 사항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업무보고에는 한규찬·안계명·한승훈 의원도 함께 참석해 소방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지원 방향을 논의했다.
양 위원장은 2026년 7월 1일부터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안전행정위원장을 맡아 현장을 누비고 있다.
최민수 기자
작성일 26-08-24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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