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해경, 서해대교 투신 추정 50대 남성 시신 인양
페이지 정보
작성일 16-03-07 16:29본문
평택해양경비안전서(서장 임근조)는 지난 7일 오전 7시경 서해대교에서 투신한 것으로 추정되는 50대 남성의 시신을 인양했다고 밝혔다.
평택해경에 따르면 오늘 새벽 3시28분경 서해대교 목포방향 276km지점에 차량 1대가 사람이 없이 정차해 있다는 한국도로공사측의 신고를 받고 평택해경에서 즉시 실종자 수색에 나섰다.
평택해경은 경비함정 2척, 122구조대 고속단정(RIB)과 당진소방 1척을 동원해 실종자 집중 수색했다.
같은 날 오전 6시 30분경 서해대교 남단 해상에서 숨진 채 떠 있는 것을 발견하여 7시경 122구조대원 2명이 입수 후 시신을 인양해 인근 병원에 안치하였다.
평택해경은 목격자와 가족들을 중심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는 중이다.
75
관리자
작성일 16-03-07 16:29
관리자
작성일 16-03-07 16:2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