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해경, 자살기도한 여성 무사히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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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6-05-24 14:25본문
평택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 23일 오후 4시 28분경 시화호 내측 계류장에서 해상으로 투신한 자살기도자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구조된 신모(46, 여)씨는 자살을 기도하기 위해 인적이 드문 시화호 내측 계류장에서 바다에 뛰어 들었으나 두려움에 지나가는 관광객에게 구조를 요청했다.
관광객의 신고를 접수한 평택해경은 오후 4시 33분경 현장에 도착해 자살기도자를 무사히 구조했다.
한편, 평택해경은 구도된 여성은 현재 저체온증세가 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며, 자세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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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16-05-24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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