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동안 레저보트 3척 응급환장 2명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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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6-07-11 15:31본문
평택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주말동안 기관고장 레저보트 3척 및 응급환자 2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기관고장 레저보트는 지난 9일 각각 화성 전곡항(3.6톤, 승선원11명), 당진 석문방조제(고무보트, 승선원7명), 서산 삼길포항(고무보트, 승선원2명)에서 출항해 기관이상 및 배터리 방전으로 표류 중 신고를 받은 평택해경에 경비함정에 의해 구조가 됐다.
응급환자는 지난 9일 오후 6시 30분경 당진시 난지도에서 다리에 낚시바늘이 꽂힌 김모 씨(여, 29세)를 대산해양경비안전센터 고속단정으로 후송했고, 10일 10시 15분경 안산 구봉도 해안가 절벽에서 추락한 이모 씨(여, 45세)를 육상으로 후송이 불가능해 안산해양경비안전센터 구조정을 통해 후송조치를 했다.
평택해경 관계자는 “레저보트를 이용한 레저 활동시에는 출항 전 기관상태 점검을 하여 안전에 대비가 필요하며, 해상이나 섬에서 사고가 났을 경우는 해양긴급신고 122를 이용하면 신속한 구조가 가능하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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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16-07-1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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