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차례 금품 훔친 40대 절도범 붙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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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4-04-22 20:31본문
평택경찰서는 수 십여 차례에 걸쳐 고급승용차를 대상으로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조모(40)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조씨는 심야 시간대에 충남 천안과 평택 등지 노상에 주차된 고급승용차 유리창을 미리 준비한 흉기로 부수고 침입, 차량안에 보관된 현금과 물품 등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다.
경찰은 조씨가 “불어나는 대출이자를 갚지 못하고 생활고에 시달리다 이같은 범행을 저지르게 됐다”고 진술함에 따라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
한편 이번에 검거된 조씨는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총 60여차례에 걸쳐 4천100만원을 훔치다 검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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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14-04-22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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