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생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45분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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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4-11-05 15:38본문
안성소방서(서장 임정호)는 지난 4일 오전 10시 55분경 안성시 미양면 구수리 미양공단 내 필름 생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45분 만에 진화했다고 밝혔다.
안성소방서에 따르면 필름 생산공장 4개동중 공장동 1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건물내부 샌드위치 패널 99㎡소실 및 코팅기계류 등 화재로 인한 재산피해가 발생하였지만,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안성소방서는 화재신고를 받는 즉시 펌프차, 화학차, 탱크차, 굴절차 등 장비 21대와 38명의 소방대원들이 출동해 신속하게 화재를 진압하였고, 현재 정확한 화재원인은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안성소방서 관계자는“공장 내 가득 차 있는 연기로 인해 시야가 확보되지 않아 화재진압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대형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관계자들에게 화재에 대해 평소보다 더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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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14-11-05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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