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서탄우체국에 강도... 현금 200여만 원 훔쳐 달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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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5-10-14 17:00본문
평택 서탄면 서탄우체국에 강도가 들어 현금 200여만 원을 훔쳐 달아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4일 오전 11시 50분쯤 헬멧을 쓰고 우체국에 들어온 이 남성은 흉기로 우체국 직원을 위협하고 직원이 책상에 놓은 200만 원가량의 현금 뭉치를 빼앗아 검은색 오토바이를 이용해 달아났다.
우체국 직원은 이 남성이 도망간 직후 바로 112에 신고했고, 현재 경찰은 이 남성을 쫓고 있다.
당시 우체국에는 직원 3명이 근무하고 있었지만 인명피해는 없으며 현장 직원들은 "강도가 동남아 계열로 보이는 외국인인 것 같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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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15-10-1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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