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소방서 안전센터 대원들, 심폐소생술로 시민 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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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5-10-27 16:04본문
안성소방서(서장 권은택) 도기119안전센터‧미양119안전센터 대원들이 안성시 미양면에 소재한 A공구상가내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최모 씨(41)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12시 10분경 환자가 쓰러졌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출동한 도기‧미양 119안전센터 대원들이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는 최 씨의 동생에게서 환자를 인계받아 즉시 응급처치를 시행했다.
응급처치를 시행한지 4분의 시간이 지나자 스스로 호흡을 가능했으며 천안단국대학교병원 이송 중 환자의 의식이 돌아와 대화까지 나눌 수 있는 상태로 호전됐다.
환자 최 씨는 현재 천안단국대병원에서 심근경색을 판정받아 시술을 거친 뒤 회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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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15-10-27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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