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알바생 간이금고 털어 도주
페이지 정보
작성일 12-05-14 21:30본문
평택시 소재 한 PC방에서 근무하는 아르바이트생이 간이금고에 있던 현금을 가지고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3시경 평택시 서정동 소재 ‘S’ PC방에서 근무하는 A씨(20․여)씨가 물품대금을 지불하기 위해 간이금고에 보관중이던 현금 450여만원을 가지고 사라진 것.
주인 B씨는 “가계에 나와보니 알바생과 간이금고에 보관중이던 현금이 감쪽같이 사라져 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A씨의 주거지와 친구들을 상대로 수사를 펼치고 있다 .
16
경기남부 투데이
작성일 12-05-14 21:30
경기남부 투데이
작성일 12-05-14 21:3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