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경찰서, 뺑소니사망사고 현장중심 증거수집으로 피의자 2명 검거 > 사건사고

본문 바로가기
2026.07.04 (토)

사이트 내 전체검색

사건사고

안성경찰서, 뺑소니사망사고 현장중심 증거수집으로 피의자 2명 검거

페이지 정보

작성일 12-11-07 11:59

본문

  증거의 정밀분석 차량2대로 단정, 발생 4일만의 쾌거

  안성경찰서(서장 김준철)는 지난달 30. 05:10 분경 안성시 아양동에 있는 아양삼거리 앞 뚝방길 횡단보도상에서 친구 이모씨와 같이 아침운동을 하던 S씨를(당 71세, 남) 중앙대후문쪽에서 안성시내로 진행하던 2대의 차량이 연달아 충격하여 피해자가 현장에서 사망하였는데도 사고차량 2대는 그대로 도망가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경찰은 사고차량을 확인하기 위하여 사고현장을 정밀수색하여 사고차량의 것으로 보이는 잔해물들을 수거하였다.
   
  사고후 사고를 내고 달아난 P모(여)씨는 112에 교통사고를 낸 것 같다며 신고후 현장으로 출석하였고 겁이나서 도망한 것이라고 사고후 도주를 시인하였다.
    
  경찰은 계속해서 사고현장에서 수거한 사고차량 잔해물들을 정밀분석한 결과, P모씨 차량외 또다른 차량 유류물이 섞여 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P모씨 차량외 다른 사고차량이 있을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고 사망자의 사체를 확인하여 온몸의 골절상중 우측 대퇴부에 골절상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 P모씨 차량 파손부위와 충격상황을 재현하여 피해자 대퇴부와 P모씨 충격부위와는 맞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어 경찰은 P모씨 차량외 다른 사고 차량이 있는 것으로 보고 사고현장을 다시 정밀수색하여 사고현장 아래 안성천 주변에서 피해자 신발과 사고차량의 것으로 보이는 우측 라이트 파편조각을 발견하였다.
  
  경찰은 이 부품을 자동차부품회사 및 자동차판매 회사를 상대로 부품이 K자동차 M차량이라는 것을 확인하였다.
   
  경찰은 안성관내에 설치되어 있는 방범용 CCTV등을 집중 분석하여 사고일 전후로 M차량이 안성관내를 빠져나간 사실 없는 것으로 확인하고 안성관내에 사고차량이 있는 것으로 추정하였다.
   
  경찰은 안성관내에 있는 M차량 88대 모두를 분석하여 차 소유주 상대로 사고 유무를 탐문하기 시작하였다.
   
  사고발생 4일째 경찰은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M차량을 안성시 A면에 거주하는 M차량 소유자 S씨를 상대로 사고 유무를 확인하던중 자신이 운전하지 않고 며느리가 소유하고 다닌다고 하여 이 차량을 확인하고자 며느리 집을 방문하였고 사고차량 운전자는 이미 사고차량을 경기도 이천시에 있는 자동차정비공장으로 빼돌려 놓고 사고차량을 수리하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사고운전자 S모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도주차량) 혐의로 긴급체포하여 5일 구속하였다.

20
관리자
작성일 12-11-07 11:5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평택뉴스

제호 : 평택뉴스
경기도 평택시 신한1길 9-1(비전동 227-8)전화 : 031-692-7700FAX : 031-652-0260
등록번호 : 경기, 아54690 등록연원일 : 2012년 01월 30일발행인 : 최맹철편집인 : 최맹철
사업자등록번호 : 125-86-01485 지면신문 등록번호 : 경기, 다50253 인쇄인 : 대인프린테크

Copyright © 2026 평택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