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 용의자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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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8-02-08 13:20본문
지난 5일 평택시 비전동 한 주택가에서 A씨(49·여)가 타고 있던 차에 불을 지른 혐의로 경찰의 추격을 받아오던 용의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
6일 평택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15분께 평택시 소재 한 다리에서 용의자 B씨(50)가 목매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B씨는 A씨가 타고 있던 차에 불을 질러 전신 3도 화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었다.
경찰은 어떤 남성이 차에 타고 있던 A씨에게 불을 지르고 달아났다는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B씨를 추적 중이었다.
한편 경찰은 B씨의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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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화 기자
작성일 18-02-08 13:20
신경화 기자
작성일 18-02-08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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