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으로 표류 중이던 요트 구조 잇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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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7-03-27 15:00본문
평택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 25일 오후 3시 20분경 경기도 화성시 제부도 선착장 인근 해상에서 스크루가 떨어져 나가면서 표류 중이던 7톤급 요트(승선원 1명)를 구조했다.
이날 오후 2시 45분쯤 전화로 사고 신고를 접수한 평택해경 대부해경센터는 즉시 순찰정을 제부도 선착장 빨간 등대 인근 해상으로 출동시켜 사고 선박에 밧줄을 연결, 예인해 안전한 해상으로 이동시켰다.
앞서 지난 24일 오후 2시 18분경 경기도 화성시 입파도 동쪽 약 1.1해리(약 2킬로미터)해상에서 스크루가 고장나 표류 중이던 레저보트(2.9톤, 승선원 6명)가 평택해경 경비정에 의해 구조했다.
사고 레저보트는 민간해양구조선에 의해 예인되어 경기도 화성시 전곡항에 안전하게 도착했다.
평택해경 관계자는 “최근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경기 남부 해상에 요트와 레저보트 활동이 증가하고 있다”며 “출항 전에 항해장비, 엔진을 철저히 점검하여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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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17-03-2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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