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치매환자 찾아 준 시민에게 감사장 등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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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7-08-21 17:30본문
평택경찰서는 지난 21일 실종치매환자 수색에 큰 도움을 준 시민에게 감사장을 수여했으며 온누리상품권도 함께 지급했다.
평택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7월 30일 “어머니(87세)께서 08시 30분경 나가서 지금까지 집으로 귀가를 안 하셨다”는 112신고에 CCTV분석을 통해 대상자가 택시타고 하차한 사실을 확인 후 탐문수색을 실시했다.
다음날 7월 31일 오후 1시경 “대상자와 비슷한 인상착의의 노인을 태운 사실이 있다”는 개인택시 기사 이모 씨(67세)의 112신고로 주변 정밀 수색을 통해 대상자 발견하였고, 신고 접수 후 1일 만에 가족의 품으로 인계했다.
최규호 서장은 〃안전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관심과 도움을 주신 개인택시 기사님께 다시 한 번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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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17-08-2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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