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복된 선박에서 승선원 2명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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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7-09-20 17:31본문
평택해양경찰서는 지난 20일 오후 12시 9분쯤 인천시 옹진군 목덕도 남서방 8.1km 해상에서 항해하던 K호(7.93톤, 안강망)가 전복되는 것을 인근에서 항해하던 J호(9.77톤, 연안조망)에서 발견하여 승선원 2명 전원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현장에 급파된 평택해경은 기름 유출 등 해양오염은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전복된 선박이 유실되지 않도록 조치 중에 있다.
경비함정으로 옮겨진 K호 선원 2명(선장,남,67년생 / 선원,남,72년생)은 현재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평택해경 관계자는 “선장,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며 인근을 항해하는 선박에게 주의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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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17-09-20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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