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해경, 소형 어선 전복으로 실종된 승선자 수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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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7-11-01 16:59본문
평택해양경찰서는 지난 1일 오전 10시 11분쯤 인천광역시 옹진군 울도 북서쪽 해안가에서 0.95톤급 소형 어선이 전복돼 실종된 승선자 김모(67세)씨에 대한 수색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늘 오전 6시쯤 울도에서 조업을 하기 위해 출항한 김모씨의 소형 어선(0.95톤, 길이 약 6미터, 폭 약 2미터)은 약 2시간 동안 연락이 되지 않아 오전 8시 45분쯤 평택해경으로 실종 신고가 접수됐다.
평택해경은 신고 접수 즉시 경비함정 3척, 해경구조대 1개팀, 중부해경청 헬리콥터 1대를 출동시켜 사고 현장 주변 해역(수중 수색 포함)을 수색 중이다.
또한 민간해양구조선 15척, 해군2함대 소속 함정 7척도 부근 해상을 수색하고 있다.
평택해경은 지역 주민, 가족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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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17-11-01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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