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신축공사장 비계발판 무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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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3-25 16:44본문
평택시 지산동 소재 한 신축공사 현장에서 비계발판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시에 따르면 25일 오전 9시10분께 지하 5층 지상 14층 생활숙박시설 신축공사 현장에서 비계발판이 무너지는 과정에서 전선이 끊겨 인근 상가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고 밝혔다.
최종 목격자인 정모(73)씨는 “와장창 하는 소리에 돌아보니 무너져 내렸다”며 “사람과 차량이 지나가지 않아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경찰 등 관계 기관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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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맹철 기자
작성일 20-03-25 16:44
최맹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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