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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시간 금은방 턴 30대 범행 19시간 만에 붙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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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6-05-22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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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시간 금은방에서 귀금속 70여점을 훔쳐 달아났던 30대가 범행 19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평택경찰서는 지난 18일 오전 1시50분께 평택로의 한 금은방 유리를 깨고 침입, 진열대에서 금반지 등 귀금속 70여점(시가 2천5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홍모(36)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경찰은 사건 발생 직후 주변 35개 폐쇄회로 카메라를 조사해 홍 씨가 렌트카를 타고 서울 광진구로 이동한 것을 확인하고, 이날 오후 8시 55분께 차량으로 돌아오던 홍 씨를 붙잡았다.

경찰은 도난당한 귀금속 일체를 회수했으며 검거된 홍 씨가 출소 2개월여 만에 같은 범죄를 저지른 점 등을 수상히 여겨 여죄를 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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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16-05-22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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