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헬기 이착륙 훈련 중 추락, 미군 4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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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6-08-12 17:24본문
지난 12일 오전 10시 12분께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미군부대 안에서 점검 이륙 준비 중이던 군용헬기가 추락해 미군 4명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헬기는 AH-64(아파치) 기종으로 이착륙 훈련 중 꼬리 부분이 파손돼 사고가 일어났다.
부상자들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헬기가 지상에 잠시 떴다가 떨어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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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16-08-12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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