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서탄면 공장 새벽 화재…공장 대부분 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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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2-10 00:18본문
평택시 서탄면 소재 한 공장에서 새벽에 화재가 발생해 공장이 대부분 전소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9일 소방당국은 이날 1시 24분께 인근 공장 근로자가 “공장에서 불길이 치솟고 있다”며 119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이 불로 펌프차 등 장비 36대와 소방관 90여 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4시간 54분 만인 오전 6시 18분께 완전히 진화했다.
현재 소방당국은 인명 피해 여부를 조사 중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정확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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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맹철 기자
작성일 26-02-10 00:18
최맹철 기자
작성일 26-02-10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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