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에 추가
 
· 인기검색어 :
오피니언
기획특집
기자수첩
오피니언
사설/칼럼
기고
인터뷰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평택시 내년 소규모 ...
평택지역 도의원, 4월...
평택항만공사, 해운·...
평택시, 어르신 백신...
평택시, 청소원ᦊ...
쌍용자동차, 회생계획...
평택시, 지적재조사사...
평택시 청년구직자 교...
평택도시공사, 장애인...
경기도 ‘2021 경기도...
홈 >

작성자 : 최맹철 기자
평택해경, 칼로 다른 배 선장 찌른 선원 검거


인근에 정박해 있던 다른 선박의 선장을 칼로 찌른 선원이 검거됐다. 

8일 평택해양은 지난 7일 오후 9시 20분쯤 인천광역시 옹진군 덕적면 울도항에 정박 중이던 69톤 어선 선실에서 인근에 정박해 있던 어선 선장 B씨(남.48세)를 칼로 찌른 선원 A씨(남. 64세)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B씨가 지난 7일 오후 9시 20분께 울도항에서 자신 어선의 선실에 찾아와 ‘휴대폰을 찾아달라’며 욕설을 하자 이에 격분에 목부위를 칼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평택해양경찰서 경비함정에 의해 충남 천안 시내 병원으로 이송돼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

해경 관계자는 “현재 A씨를 체포한 상태로 사건이 일어난 선박의 선원,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경위는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해양경찰서는 범죄의 중대성을 감안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첨부파일 : 20120803.JPG
..
..


[오늘 0 / 전체 196]
오늘날짜: 2021년 05월 08일
196
평택경찰서, 무인 점포 상습절도범 검거
최맹철 기자
2021.03.04
183
195
평택 60대 AZ 백신 중증 이상자 숨져
신경화 기자
2021.03.03
176
194
평택경찰서 마약사범 2명 검거
신경화 기자
2021.02.02
242
193
평택해경, 칼로 다른 배 선장 찌른 선원 검거
최맹철 기자
2020.12.08
397
192
평택해경, 위치 숨기고 불법 영업 낚싯배 적발
신경화 기자
2020.10.13
512
191
평택해경, 바다에 빠진 50대 남성 구조
최맹철 기자
2020.06.10
715
190
평택경찰서, 환전소 턴 외국인 검거
신경화 기자
2020.06.03
763
189
평택해경, 자가용 화물차 유상 운송사 적발
최맹철 기자
2020.06.01
727
188
평택해경, 제부도 바닷길 침수 차량 긴급 구조
신경화 기자
2020.05.27
752
187
평택해경, 대부도 해변 변사체 수사
최맹철 기자
2020.04.25
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