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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송탄소방서, 대형물류센터 점검
관서장 직접 현장 찾아 소방안전컨설팅 지원

 


평택시 송탄소방서(서장 박승주)가 지난 6일 평택시 진위면 소재 신세계푸드 물류센터를 찾아  대형 화재 예방을 위한 관서장 소방안전컨설팅을 가졌다. 

컨설팅은 대형물류센터의 경우 다수가 근무하는 장소인 만큼 재난 시 대형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안전의식 향상과 안전에 대한 관심 유도를 통해 대형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됐다.

주요 활동으로는 ▲물류창고 화재예방 강화  ▲보수공사 등 작업 시 안전수칙 준수 ▲관계인들의 화재 안전에 대한 지도 등으로 소방 관련 애로사항 특성을 고려해 맞춤형 안전컨설팅으로 진행했다.
박승주 송탄소방서장은 “재난 시 대형 피해를 막기 위해 지난 주에 이어 대상처를 직접 방문하여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며 “봄은 작은 불씨도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계절이므로 관계자 분들께 철저한 소방안전관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 최맹철 기자
-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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