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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청소원・방호원 휴게시설 개선 추진
일제조사 통해 문제점 파악 9월까지 단계적 개선

 


평택시가 청사 내 근무하는 청소원・방호원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휴게시설에 대한 개선작업을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지난 3월 시청, 직속기관, 출장소 등 9개부서 14개소를 대상으로 ‘청소원・방호원 휴게 시설’에 대해 일제조사를 벌인 결과 문제가 발견된 시설에 대해서는 9월까지 단계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개선작업을 위한 것으로 작업 공간과 인접한 곳에 휴게시설 위치 여부와 근로자수를 고려해 1인당 1㎡ 이상 최소면적 6㎡ 확보 여부, 냉장고・정수기 등 비품 비치여부 등이 조사됐다.

조사결과 대부분 근로자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휴게시설의 최소 면적(6㎡) 이상 확보와 필요한 비품이 갖춰져 있었다.

다만, 6개부서 9개소는 시설 노후, 정수기・공기청정기 등 비품이 부족한 것으로 파악돼 예산 확보를 통해 9월까지 단계적으로 휴게시설을 개선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근로자들에게 좀 더 나은 공간에서 편안하게 휴게시간을 갖을 수 있도록 조사한 사항”이라며 “개선이 완료된 후에도 정기적으로 만족도 조사를 통해 휴게시설의 불편사항을 개선해, 근로자들의 피로를 줄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최맹철 기자
-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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