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에 추가
 
· 인기검색어 :
평택뉴스
평택뉴스
사회
경제
문화/교육
기획특집/기자수첩
오피니언
사설/칼럼
기고
인터뷰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평택보건소, 재활운동...
선일콘크리트(주), 호...
평택 고덕 ‘함박산 ...
평택시, ‘민방위분야...
평택시의회 산업건설...
평택도시공사, 수소사...
용인 에버랜드역 칸타...
평택시농기센터, 과일...
평택 ㈜에이치알에스,...
평택시의회 기획행정...
홈 > 평택뉴스 > 사회
평택시 노동안전지킴이 민관합동점검 실시

 




평택시가 지난달 31일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 내 건설현장 2개소를 대상으로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서현옥 의원, 평택시의회 이기형 산업건설위원장과 평택 교육지원청 이종민 교육장, 비정규노동센터 김기홍 센터장을 비롯해 평택시 노동안전지킴이와 경기도 및 평택시 관계 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여했다.

합동 점검에서는 △개인보호구 지급·착용 △주요 재해(추락·끼임·충돌·화재·폭발 등) 예방조치 △붕괴 관련 이상유무 상태 △비계, 사다리 사용시 안전조치 상태 등을 점검하고 상담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도내에서 매년 200명 이상의 산재 사고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고 평택시는 건설 및 제조업 사업장이 많아 특히 산업재해 예방의 필요성이 크다”며 “노동안전지킴이들의 지속적인 산업현장 점검 및 지도를 통해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산업현장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신경화 기자
- 2023-09-01
<< 이전기사 : 평택대표 독립운동가 서훈 상향 요청
>> 다음기사 : 평택시 청년 농업인과 미래발전 공감 토크 개최
List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