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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초등학생 공모 작품 152점 심사…20점 최종 선정

 




평택시의회가 송탄출장소 대회의실에서 초등학생들의 눈으로 평택의 비전을 그림으로 그린 작품 152점을 심사해 최종 20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1일 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내가 꿈꾸는 평택을 그려요’를 주제로 7월 10일부터 7월 21일까지 총 152점의 작품을 접수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심사에는 한국미술협회 평택지부 안대현 회장, 대구예술대학교 김래현 강사, 김선 전)선아트 미술학원 원장, 대원초등학교 김태광 강사, 인블루 배춘효 대표 등 예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이날 심사위원들은 창의성, 완성도, 표현기법 등을 심사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수상작 총 20점을 선정했다.

심사위원들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평택의 미래로 성장할 초등학생들의 꿈과 비전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미래를 바라보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수상작은 9월 22일 최종발표되며, 10월 6일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 최맹철 기자
-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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