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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전략사업 점검…11개 부서‧25개 사업 집중

 




평택시가 도시정책회의실에서 ‘아동친화도시 조성 4개년 전략사업’ 중 2023년도 총괄 이행성과를 점검하는 보고회를 개최했다.

1일 시에 따르면 4개년 전략사업단은 아동복지과를 비롯한 11개 부서로 구성돼 2021년부터 평택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내부 중심 기구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시는 반기별로 이행성과 점검을 통해 목표 달성도를 평가하고, 보고회를 통해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있는 상태다.

보고회에는 복지국장, 아동복지과장 및 전략사업 부서장, 팀장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친화도시 조성과 관련한 주요 업무 계획과 인증체계 변동사항을 공유하고 25개 전략사업을 점검했다.

특히 전략사업 중 가장 큰 해결 과제인 무장애 통합 놀이시설 설치와 관련해 놀이시설 일부를 장애 아동이 이용 가능한 시설로 설치하는데 의견을 모았다.

김대환 복지국장은 “현안으로 바쁜 와중에도 우리 시가 아동친화도시로 발돋움하는 데 핵심 역할을 수행 중인 전략사업단에 감사를 드린다”며 “2024년도는 4개년의 마지막 연도인 만큼 마지막까지 전략사업 달성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 최맹철 기자
-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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