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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국제수자원관리동맹 최고등급 사업장 확대…1->7개로

 




삼성전자가 국제수자원관리동맹(AWS)으로부터 최고 등급 인증을 받은 사업장을 7개로 확대했다.

AWS는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와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등 국제단체가 설립에 동참한 글로벌 최대 규모 물 관리 인증 기관이다.

AWS 인증은 안정적인 물 관리와 수질오염물질 관리, 수질 위생, 유역 내 수생태계 영향, 거버넌스 구축 등 총 100개 항목 평가 결과에 따라 등급이 결정된다. 최고 등급은 플래티넘이다.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은 앞서 지난해 3월 화성 캠퍼스가 처음으로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올해 기흥·평택 캠퍼스, 중국 시안 사업장이 플래티넘 인증을 취득하고 디바이스경험(DX) 부문도 올해 처음 수원·구미·광주 사업장이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삼성전자의 사업장 용수 사용량 절감, 방류수 수질 관리, 물 관련 리스크 분석·저감 활동, 공공기관과 이해관계자, 비정부기구(NGO) 등과의 물 협의체 구축 등 지속적인 수자원 관리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다.

송두근 삼성전자 DS부문 EHS센터장(부사장)은 “AWS 추가 인증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정부·지역사회·관련업계 등과 수자원 보전을 위한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 최맹철 기자
-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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