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에 추가
 
· 인기검색어 :
평택뉴스
평택뉴스
사회
경제
문화/교육
기획특집/기자수첩
오피니언
사설/칼럼
기고
인터뷰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평택시 안중읍, 서쪽...
평택서, 항공권 투자 ...
평택시, ‘공공심야약...
평택항만공사, ‘찾아...
평택보건소, 지역사회...
평택시 통복동 의용소...
평택시 꿈마지 생산 ...
평택시, 민간 합동 결...
평택시, 2023년 기준 ...
평택시 특별전시회 개...
홈 > 평택뉴스 > 사회
평택시, ‘공공심야약국’ 4개소로 확대…심야시간 의료공백 해소 기대

 

평택시가 365일 연중무휴 의약품 판매와 복약지도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심야약국으로 올해 신장동 소재 ‘일등약국’을 추가 지정해 총 4개소를 운영한다.

‘공공심야약국’은 시민들의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고 전문 약사의 복약지도로 의약품 오남용 및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365일 운영되는 약국을 말한다.

운영시간은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이며 의약품 및 조제(처방) 약품 구입과 전화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현재 평택시 공공심야약국은 ▲일등약국(신장동) ▲청북솔약국(서정동) ▲메디칼 세계로 약국(통복동) ▲포승종로약국(포승읍)으로 4개소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의 의료접근성을 높이고자 공공심야약국을 추가로 지정하게 됐다”며 “의료계 집단행동 장기화로 시민 불편이 우려되는 상황에 의료공백 최소화와 심야시간대 시민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김용철 기자
- 2024-06-13
<< 이전기사 : 평택보건소,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 추진…7월 31일까지
>> 다음기사 : 평택시 꿈마지 생산 강화…재배 면적도 확대 추진
List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