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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소방서, 산업단지 대상 화재안전관리 강화 추진

 




평택소방서가 지난 8일 포승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율촌화학을 찾아 원스톱 현장안전관리를 추진했다.

이번 컨설팅은 최근 산업단지 내 공장시설에서 잇따른 대형화재 발생으로 다수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재발 방지 및 소방안전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컨설팅에서는 한국산업단지공단 평택지사(지사장 김호범)에서 산업단지 내 사업장 화재 안전관리를 위한 안전교육과 합동 안전점검도 실시됐다.

주요 점검은 ▶ 사업장 내 소방시설 및 안전관리 상태 확인, ▶ 위험물 및 유해화학물질 저장소 적재·보관 등 관리상태 확인, ▶ 화재 발생시 초기 대응요령 및 이주노동자 등 근로자 대상 피난·대피 요령 지도, ▶ 유사화재 사례 및 현지적응훈련 등이다.

강봉주 평택소방서장은 “최근 인근시 산업단지에서 발생한 대형화재가 다시는 반복되는 일이 없도록 더욱 철저하고 빈틈없는 화재 예방으로 평택시민의 안전에 노력하겠다”며 “산업단지 내 공장 관계자들은 보다 더 안전관리에 신경 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김용철 기자
-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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