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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지역 도의원, 4월 정례 정담회 개최
평택상담소에서 지역현안 논의 지원 약속

 


경기도의회 소속 평택지역 도의원들이 지난 7일 평택상담소에서 지역현안을 살펴보고 의정활동 논의를 위한 의원 정례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례회에는 양경석(더민주, 평택1), 김재균(더민주, 평택2), 김영해(더민주, 평택3), 오명근(더민주, 평택4), 서현옥(민주당, 평택5), 송치용(정의당, 비례) 도의원 6명과 평택교육지원청장(이용주), 평택소방서장(한경복), 송탄소방서장(박승주) 등 도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다.

이날 도의원들은 지난 한 달간 각자의 의정 활동에 대하여 정보를 공유한 뒤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평택시 교육지원청장과 함께 관내 교육행정에 관한 현안사항과 코로나19 상황에서의 교육방침 등 교육현안 관련 의견을 나누었다. 

이어 평택·송탄 소방서장으로부터 소방행정에 대한 발전방향 모색 및 당면 현안업무 관련 보고를 받았다.

의원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이지만 교직원 및 학생 모두가 지금의 힘든 시기를 한마음이 되어 정상적인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더욱 큰 힘을 보태달라”며 “소방서에서도 철저한 소방안전관리로 평택시민의 행복과 안전을 위해 안전지킴이 역할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 생활불편 등을 수렴하고 관계 부서와 논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 신경화 기자
-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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